조희숙 : 셰프들의 선생님, “식혜에 빙수를, 잣죽에 전복을 올려도 한식이다”

2025.04.20


롱블랙 프렌즈 B 

최근에 베를린에서 돌아온 지인이 그러더군요. 베를린에 한식당이 너무 많다고요. 과장이 있겠지만, 한 골목에 하나꼴로 한식당이라는 겁니다. 

뉴욕타임즈가 “뉴욕의 한식당들이 프랑스 요리의 위상을 위협하고 있다”고 분석한 것이 2023년 여름. 한식의 인기는 더 빠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지더군요. 한식의 무엇에 세계가 반한 걸까요. 차승희 상무가 “그 질문과 어울리는 사람을 안다”고 말했습니다. 조희숙 셰프. ‘한식의 대모’라 불리는 사람입니다.



차승희 한화갤러리아 브랜드 담당 상무 

셰프들의 셰프. 한식의 거장. 

조희숙 셰프를 수식하는 말들은 무게감이 상당합니다. 그는 42년간 한식 외길을 걸었어요. 남성들로 가득한 호텔 주방에서 한식만 파고들며 19년을 버텼습니다. 주미 한국대사관 총주방장을 지냈고, 대표적 한식 파인다이닝 온지음의 기틀을 다졌어요. 또 폐업 위기의 한식 레스토랑을 인수해 2년을 운영하기도 했고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