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주 : 시간을 지배하려면, 시간과의 싸움을 끝내라

2023.02.24


롱블랙 프렌즈 C 

주변에서 다들 ‘갓생 산다’고 난리예요. ‘갓god + 생’이란 말처럼, 참 부지런하고 알차게들 하루를 살아요. 아침 일찍 운동한 뒤 출근하고, 점심시간을 틈타 책 10 페이지 읽기 챌린지를 하고, 퇴근 후엔 취미를 즐긴대요. 와, 전 업무 마감 딱딱 지키기도 어렵던데! 

저 혼자만 체계적인 순서에 따라 살지 못하는 사람같이 느껴졌어요. 시무룩해 있는데, 전병근 큐레이터님이 딱 저를 위한 책이라며 『4000주』를 추천했어요. 음, 주식 투자로 갓생 살라는 말씀일까요?


전병근 북클럽 <오리진> 큐레이터 

오늘 소개할 책은 『4000주』입니다. 저자 올리버 버크먼*은 영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입니다. 지금은 영국 일간지 가디언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제목만 보면 주식 투자나 재테크 코너에 꽂혀 있을 책 같기도 합니다. 원서 제목을 보면 혼동의 여지가 없습니다. Four Thousand Weeks.
*영국의 논픽셔니스트. 2002년 외신기자협회가 주는 올해의 젊은 기자상을 수상했다. 영국 내 뛰어난 정치 저작물에 수여하는 오웰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