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칸 : 1분 안에 읽는 스낵 웹툰, 2억 중국 MZ를 사로잡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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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 프렌즈 C

요즘 꽂혀서 정주행 달리는 웹툰이 하나 있어요. <나 혼자만 레벨업>. 한국에서만 난리인 줄 알았더니 중국에서도 1위래요. 

중국? 어디서 볼 수 있나 봤더니 콰이칸만화快看漫画란 플랫폼이 있더라고요. 내 또래 중국 MZ들이 가장 사랑하는 웹툰 플랫폼이라고 하니 궁금해졌어요.  

콰이칸이 어떤 곳인지 제대로 알아보려고 김원동 한중콘텐츠연구소 대표를 만나봤어요!


김원동 한중콘텐츠연구소 대표
콰이칸을 한 마디로 말하면 '중국 MZ에게 가장 인기 많은 웹툰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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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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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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