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보드 : 화려한 그래픽을 뛰어넘은, 반응형 소설의 힘

2021.10.09


롱블랙 프렌즈 K

꼭 해보고 싶은 게임이 생겼어요! 게임에서 조금 멀어지기로 마음 먹은 저였는데 말이죠. 

언제부터인가 게임이 피로해지더라고요. 화려하고 현란한 화면 때문에요. 그런데 이런 ‘요즘 게임’과 거리가 먼 게임이 등장했더군요. 글을 읽고, 상상을 통해 주인공의 답변을 선택하고, 점차 나만의 결론을 만들어갈 수 있는 게임이요. 

바로, ‘인터랙티브 노블interactive novel’입니다.

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궁금해지더군요. 영상의 시대에 왜 이런 게임이 인기있는 걸까요? 그래서 한 IT기업의 콘텐츠 매니저인 인디지오에게 물어봤죠.


인디지오, IT 회사 콘텐츠 매니저

“내 이름은 베로니카 빌렌시. 난 어젯밤 남편을 죽였다.” 

게임 ‘오버보드Overboard!(2021)’ 는 담백한 혼잣말로 시작합니다. 주인공은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젊은 여성이에요. 이 여성은 여객선 갑판 위에서, 남편을 죽입니다. 돌고래를 보여주겠다고 속이고 난간 너머로 밀어버리죠. 

이후 내용이 더 궁금하신가요?

지금 구독하고
이 글을 이어서 읽어보세요.

OR

구독이 망설여진다면

회원가입만 해도
이 글을 무료로 읽을 수 있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 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