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안다는 것 : 더 나은 어른이 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

2024.05.17

뉴스픽스 홍보 배너


롱블랙 프렌즈 C

롱블랙 피플! 최근 마지막으로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어보신 게 언제인가요? 무슨 엉뚱한 질문이냐고요? 상대방의 내밀한 고민을 듣거나, 난해한 문제에 대해 생산적이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눈 경험 말이에요. 

이런 대화라면 분명 마지막 경험이 가물가물한 분이 많을 거예요. 저도 그렇고요. 김지원 기자가 그런 우리에게 추천할 책이 있다고 해요.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로 유명한 데이비드 브룩스David Brooks의 『사람을 안다는 것 How to Know A Person』이에요.



김지원 경향신문 기자 

데이비드 브룩스는 『사람을 안다는 것』에서 스스로를 ‘소심하고, 낯을 가리는’ 사람이라고 소개합니다. 40년 경력의 베테랑 기자가 소심하다니요! 

하지만 그는 일에 있어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상대와 흉금을 터놓고 ‘진짜 이야기’를 나누어본 경험이 드물다고 고백해요. 내향적인 성격 탓이라기보다는 그만큼 상대를 진심으로 알고 싶은 욕구, 대화의 기술이 부족했던 것이죠.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