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사고 : 15개 직업 가진 CEO, 삶을 즐기는 생각 기술을 말하다

2024.09.11

롱블랙 리딩크루


롱블랙 프렌즈 B 

요즘은 퇴근하고도 바쁩니다.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거든요. 처음엔 재밌을 것 같아 시작했는데, 쉽진 않아요. 하루하루가 생각과 일로 빽빽하게 찬 느낌이라, 괜히 답답해집니다.

이런 제게 K가 책을 추천해 줬습니다. 야마자키 세이타로山崎晴太郎의 『여백 사고』. 바쁜 와중에도 삶을 즐기는 생각 기술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저자, 직업이 무려 15개입니다. 디자인 회사의 대표면서 광고인, 화가, 조경사까지 겸한다고 합니다. IF 디자인 어워드와 아시아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상도 휩쓸었죠.

궁금해졌습니다. 여백 사고란 어떤 사고방식인 걸까요. 세이타로를 화상으로 만나 이야기 나눴습니다.




야마자키 세이타로 『여백 사고』 저자

야마자키 세이타로는 일본에서 ‘가장 재능 있는 컨셉추얼 아티스트’라 불립니다. 호텔부터 보험사, 스키장,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위원회까지 그에게 부탁하죠. “우리만의 컨셉을 만들어달라”고.

그가 모든 분야의 전문가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그는 단지 삶의 작은 틈을 만드는 ‘여백 사고’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Chapter 1.
디자인계의 이단아, 직업을 넘나들다

도쿄 남쪽, 일본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항구도시인 요코하마横浜. 이곳에서 자란 야마자키 세이타로는, 치열한 젊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2006년 도쿄의 릿쿄立教대학 현대문화학과를 졸업한 뒤 홍보대행사의 디자이너로 2년간 일했죠.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