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을 위한 『어린 왕자』 : 껍데기만 어른 같다고 느낀 당신을 위해

2025.01.27


롱블랙 프렌즈 B 

어질러진 방을 오랜만에 치웠습니다. 읽으려고 펼쳐둔 책에 내려앉은 먼지를 보며 생각했죠. 내 몸과 마음에도 먼지가 쌓인 건 아닐까. 난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이럴 때 제가 좋아하는 한 시인은 일부러 ‘세계 고전’을 꺼내 든다고 합니다. 그는 강혜빈 시인. 2016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해, 세 권의 시집*을 냈습니다.
*『밤의 팔레트』, 『미래는 허밍을 한다』, 『콜드 리딩』. 

그는 말해요. 100년 전 사람들도 우리와 같은 고민을 품었다고. 그래서 시인에게 부탁했습니다. 고전 한 권을 저와 롱블랙 피플에게 소개해달라고.

추천받은 건 그 유명한 『어린 왕자』였어요. 어른이 되어서 어린 왕자를 보면, 또 다른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거라더군요. 하루하루 살아내기 바쁜 사람들에게, 나온 지 82년 된 고전은 ‘나라는 존재’에 집중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강혜빈 시인

어린 왕자는 이미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야기에 담긴 명문장은, 시대가 지나도 끊임없이 구전되죠.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도 어린 왕자에서 나온 문장이에요.

이 세상이 어렵거나 지루하게 느껴질 때, 어린 왕자는 우릴 ‘여행하는 사람’이라는 관점에서 세상을 새로이 바라보게 만들어요. 롱블랙 피플을 위해 다시 해석하는 고전 이야기, 저와 함께하시겠어요?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