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리 : 인생을 접시에 담는 셰프, 그가 모험을 향해 나아가는 법

2025.03.09

뉴스픽스 홍보 배너


롱블랙 프렌즈 K 

서툰 한국어로 떡볶이 요리를 소개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린 셰프가 있어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에드워드 리Edward Lee죠. 

그는 마지막 경연에서 디저트를, 그것도 ‘남은 떡볶이 세 조각’의 모습을 한 아이스크림을 선보였어요. 그러면서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제가 한국에서 음식을 먹으면, 항상 너무 많이 줘서 배부르고 다 못 먹어요. 특별히 떡볶이. 떡볶이 시키면 이렇게 항상 떡이 두 개, 세 개 남아요. 저는 그거가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그거 아니에요. 풍족함과 사랑, 다른 사람을 위한 배려. 이것이 ‘한국 음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_「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 12화에서 

이 장면,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남았어요. 이후 에드워드 리를 향한 관심이 쏟아졌죠. 6개월도 안 돼 그의 책이 번역돼 나왔고, 패스트푸드 브랜드와 손잡은 햄버거가 나오기도 했어요. 

하지만 전 여전히 궁금했어요. 에드워드 리는 어떤 사람일까요? 그는 어떤 삶을 살다 한국에 닿은 걸까요. 차승희 한화갤러리아 브랜드 담당과 함께, 그를 줌으로 만나봤어요.



차승희 한화갤러리아 브랜드 담당  

저는 에드워드 리 셰프가 삶의 의미를 ‘나아감’에서 찾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쉬운 길 대신, 안 해본 일에 발 벗고 나섰어요.

그의 이력이 뒷받침합니다. 에드워드는 ‘요식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James Beard 어워드 후보에 9번 올랐어요. 2023년 한미동맹 70주년 기념을 위해 백악관 국빈 만찬을 준비한 헤드셰프도 그였죠.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