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코난 : 클럽부터 폐터널과 광화문 광장까지, 사람들을 춤추게 하다

2023.08.11



롱블랙 프렌즈 C 

혹시 앞으로 한 달간 광화문 광장이 클럽으로 변신한다는 거 아세요? ‘세종썸머페스티벌 : 그루브’예요. 8월 11일부터 9월 9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디제잉과 춤 공연이 펼쳐져요. 

전 8월 18일 공연은 꼭 가려고요! 좋아하는 디제이가 무대에 서거든요. 바로 DJ 코난. 코난을 알게 된 건, 지난 5월 열린 한 디스코 축제에서였어요. 코난은 강촌의 폐터널을 디스코 클럽으로 만들었죠. 터널 안을 꽉 채운 은빛의 대형 미러볼과 붉은 조명, 그리고 신나는 디스코 음악까지! 

클럽 밖으로 디제잉 무대를 넓히는 그의 이야기가 궁금했죠. 이태원에서 코난을 만났어요.



DJ 코난 임동욱

DJ라는 직업, 이제는 익숙하죠? 홍대를 중심으로, 하나둘 클럽이 생겨나던 90년대 중후반만 해도 아니었어요. 1세대 DJ들은, DJ라는 직업 자체에 대한 편견과 맞서야 했죠.

DJ 코난은 2.5세대예요. 2004년부터 이태원에서 디제잉을 시작했어요. 앞서간 선배들의 걸음이 있다지만, 그 역시 DJ라는 직업인으로서 새로운 걸음을 스스로 만들어 왔죠. 그는 “젊은 세대의 놀이문화인 클럽의 춤과 음악을 3대가 즐기도록 만들고 싶다”고 말해요. 그가 클럽에서 폐터널로, 광장으로 무대를 넓히는 이유죠.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