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od Enough Job : 일에 매몰되지 않고 많은 ‘나’를 돌보는 법

2023.09.15


롱블랙 프렌즈 C 

저는 제 일을 사랑해요!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일하는 데 쓰죠. 주말 중 하루 일하는 것도 어느샌가 루틴이 됐어요. 가장 친한 친구도 실은…. 동료들이에요!

음… 전 이게 좋은데, 주변에서 걱정이 들려오기도 해요. 임 모니카 노션 컨설턴트한테 털어놓았죠. 일하는 방식을 연구하는 분이거든요. 

마침 책을 하나 발견했다며 추천했어요. 제목은 『The Good Enough Job』. ‘충분히 좋은 직업’이라는 뜻이에요. 내친김에, 저자 시몬 스톨조프Simone Stolzoff 까지 함께 화상으로 만나 인터뷰했어요.


임 모니카 노션 컨설턴트

시몬 스톨조프는 스스로를 워키스트Workist라고 말해요. 워키즘Workism*을 신앙처럼 따르는 사람을 말하죠.
*미국 잡지사 애틀랜틱(The Atlantic)의 기자 데릭 톰슨(Derek Thompson)이 만든 용어이다. '일 숭배주의'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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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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