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함의 힘 : 마음은 몰아붙인다고 강해지지 않는다

2024.05.25


롱블랙 프렌즈 B

“난 왜 이렇게 나약할까?” 일을 하다 보면 종종 드는 생각이에요. 다른 동료들은 밤을 새워서 프로젝트를 완수하거나, 힘든 일이 있어도 훌훌 털고 일어나는 것 같아요. 저는 그렇지가 못해요. 한계까지 몰아붙이면 금방 지치고 말죠. 

그래서일까요? 『강인함의 힘』이란 책에 눈길이 갔어요. 저도 모르게 집어 들어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의 메시지는 뜻밖이었어요. “마음은 몰아붙인다고 해서 강인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뒷장을 넘겨볼 수밖에 없었죠.

Chapter 1.
‘내면의 전사’ 같은 건 없다

어깨뼈가 골절된 상황에서도 경기장에 다시 들어가는 운동선수, 아기를 보살피기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어머니, 아픈 몸을 이끌고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회사의 에이스. 인내하고, 극기하고, 힘듦을 티 내지 않는 모습. 이것이 우리가 강인함을 바라보는 전통적인 시각이죠. 

그러나 이 책의 저자 스티브 매그니스Steve Magness는 이는 모두 오해라고 말해요. 스티브는 오랜 경력의 코칭 전문가예요. 나사NASA와 머피 오일 같은 대기업 임원과 농구팀 뉴올리언스 등의 멘탈 코치로 활약해 왔어요. 

스티브는 “버거운 과제를 요구하고 몰아붙여 이른바 ‘내면의 전사’를 깨워야 강해진다는 신화”_17p는 잘못된 믿음이라고 일갈해요. 오히려 냉혹함을 강인함으로 착각할 때,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고 경고하죠. 예를 들어, 2018년 5월 29일 미국 메릴랜드 대학교 미식축구팀의 훈련장에서 일어난 그 사건처럼. 

롱블랙을 구독하면
분야를 넘나드는 1300개 이상
콘텐츠를 읽을 수 있어요

마케팅브랜딩비즈니스재무
생산성커리어인문철학
라이프스타일F&B패션/뷰티
커머스창의성테크/과학공간

롱블랙 구독자분들은
이렇게 말해요

“쇼츠같은 짧은 콘텐츠만 소비했는데, 하루에 몇 분씩 집중해서 무언갈 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_구독자 장*윤님, LG그룹사 재직

“주변에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친구가 있거든요. 롱블랙 이용권을 선물했어요. 기쁘게도, ‘마음을 가다듬는 데 도움이 됐다’는 말을 들었죠.”

_구독자 김*건님, 마케터

“롱블랙은 쉬운 말로 브랜딩의 개념을 설명해주잖아요. 매일 한 편씩 읽다보면, 친구들도 브랜딩에 눈을 뜨게 될 거라 생각했어요.”

_구독자 김*동님, 디자인스튜디오 PM

“다른 사람의 생각을 직접 만나지 않고도 읽을 수 있는 게 롱블랙의 가장 큰 장점이에요.”

_구독자 안*주님, 창업 준비

“롱블랙의 다양한 이야기가 관점을 넓혀줘요. ‘세상에는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어, 이렇게 다양해’라고요. 그게 위로가 되는 것 같아요.”

_구독자 오*민님, 디자이너

위드롱블랙

event-banner
멤버십 ONLY
롱블랙이 엄선한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
만나보세요!
롱블랙 셀렉션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