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북 : 겸손과 자부심을 블렌딩해 뽐내지 않는 와인을 만들다
빕 : 휴지통 브랜드가 ‘더 적지만 더 나은 삶’을 파는 법
피크닉 :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 마음을 움직이는 게 전시다
비터스위트 : 인간의 달콤씁쓸한 본성이 창의성의 원천이다
윤 YUN :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균형, 베를린을 사로잡다
CGV 4DX : 서사와 기술의 만남, 경험하는 영화를 만들다
어그 : 어글리 부츠, 편안함으로 연매출 2조 브랜드가 되다
한국파이롯트 : 과거의 향수를 역사로 만들고, 소비자에게 다시 다가가다
배달의민족 더큰집 : 일 잘되는 집은 다 이유가 있다
브롬톤 : 미니벨로를 감성재로 포지셔닝해, 자전거계의 애플이 되다
주막반점 김지호 : 적당한 감각에 상상력을 더할 때, 크리에이티브는 나온다
제니 오델 :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 나를 지키는 법
스튜디오 라이터스 : 아토믹스와 리움 스토어, 브랜드의 이야기가 공간이 되다
아르센 벵거 : 49경기 무패의 전설, 아름다운 축구를 완성한 비결
박웅현 : 문제 해결이라는 본질에 집중하면, 내 일이 확장된다
톰포드 : 구찌를 부활시킨 디자이너, 28억달러 짜리 섹시한 브랜드가 되다
김명중 : 폴 매카트니부터 을지로 골목까지, 관찰자의 눈을 갈고 닦다
움직임의 뇌과학 : 내 몸의 주인이 됐을 때 정신의 주인이 된다